들어가면서
[Read More]
Jekyll 빌드가 안되서...
들어가면서
버전 올려서 고쳤다.
[Read More]
가장 적은 힘으로 가장 잘 전달 될만한 이력서 쓰는 법
들어가면서
모두가 말을 하고 있는 내용이고 특별한 내용은 아니다.
나도 불과 몇년 전만해도 고치지 못했던 부분이다.
혹시나 다른 이들에게 도움이 되보고자 몇 자 적지만, 이는 분명 나의 주관적인 내용이다.
[Read More]
선별적(?) package 설치가 될까?
들어가면서
나는 큰 슬럼프를 겪고 있다. 나는 과연 기술력이 있는가? 무언가 만들어낼 능력이 있는가? 에 대한 물음에 제대로 답하지 못하게 되었다.
[Read More]
어떤 것에 집중하고 있는가?
들어가면서
이번 글에서는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서 써보려고 한다.
아마도 현실보다는 이상향에 대한 글이겠지만 현실적인 글이 되길 소망하며 글을 시작한다.
[Read More]
얼마나 많은 Props 가 필요한가?
들어가면서
짧게 쓰고 땡 칠 것이다. 3주간의 계획 보고서를 쓰냐고 야근을 했더니 피곤하다. 내일 remote 가 아니었다면 절망하고 울었을 것치다.
[Read More]
디자인 시스템의 함정
들어가면서
짧게 쓰고 땡 칠 것이다. 3주간의 계획 보고서를 쓰냐고 야근을 했더니 피곤하다. 내일 remote 가 아니었다면 절망하고 울었을 것치다.
[Read More]
나의 회사의 첫 날들 3
들어가면서
이주는 5일 출근 해서 그런지 금요일 저녁부터는 밤에 일어나지 못하고 계속 잤었다. 그래서 글도 잘 못썼다. 아무래도 이번 회사 일을 쓰고 당분간 글을 쉴 것 같다. 사실 순서로 따지면 우리 집에 재택이라는 횃불을 안겨준 데이블이 될 텐데, 모두 아는 것 처럼 나는 광고 수익의 노예이기에 다들 궁금하다고 했던 회사를 써보려고 한다. 데이블 역시 나에게 반짝이는 기억으로 남아 있기 때문에 꼭 작성할 것이다.
[Read More]
나의 회사의 첫 날들 2
들어가면서
오늘도 꽉차게 근무를 하고 집에 오니 아이들이 저녁은 다 먹었더라. 밥을 차려 줄 수가 없으니 어색하다. 오고 가는 시간을 사용하지 않다가 2주나 이렇게 보내야하고 상황에 따라 지금 이 책상을 사용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하니 막막하다. 어쨌든 이 주는 일기 처럼 글을 남겨보고자 한다.
[Read More]
나의 회사의 첫 날들 1
들어가면서
최근 새로운 회사에 이직을 하게 되었다. 최근 또한 집 주변 스타벅스의 라떼에 열이 받아 에어로치노를 구매하였다. 어쨌든 매일 나가지는 않기에 집에서 커피 마실 때 사용 하려고 샀다. 하지만 2주간 매일 출근해야 할 것 같다. 정확히 말해주는 사람은 딱 꼬집어 없지만 이런 것이라 생각하며 하루를 보내고 있다.
막내가 코가 많이 토하는 것을 겨우 달래며 책상에 앉았다. 그리고 여러 회사를 다니며 맞이 했던 그 첫날들을 흐리지만 기억해 보려 한다.
[Read More]
유닉스의 탄생을 읽고 나서
들어가면서
브라이언 커니핸 님이 쓰고, 하성창 님께서 번역하신 유닉스의 탄생을 읽었다. 느낀바가 있어 몇 자 적어본다.
[Read More]
서울의 봄 - 12.12
영화관에 가다
6년 만에 영화관이라는 곳을 가봤다. 첫째가 태어나고 영화관에를 가볼 생각을 못해봤다. 그래도 17년 9월에 시간이 나서 김광석이라는 영화를 봤었다. 뭐 김광석을 엄청나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그 당시 이슈가 되었고 뭐 시간도 괜찮아서 봤었다. 이번엔 SKT VIP 의 특권중 연 3회 무료 영화를 소진하기 위해서 서울의 봄 이라는 영화를 선택했다. 아이들 등원/등교 하고 나서 시간이 괜찮기도 하고 이슈도 되고 그래서 영화를 보러가게 되었다. 흠.. 나는 변한 것이 별로 없는 듯 하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