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글이 아니다. 읽어볼 가치가 있는 글을 알리는 메모다.
본문·근거·인용은 모두 원문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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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 MCP가 오면 웹 개발은 어떻게 바뀔까
다음 세대 웹 개발의 질문은 “코드를 어떻게 빨리 쓰나”가 아니라
“사람 UI와 에이전트 인터페이스를 어떻게 함께 설계하나”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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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al Cart 시대, 커머스 FE 운영 체크리스트
Universal Cart의 데모는 매끄럽다.
실제 서비스는 정합성과 복구 UX에서 승부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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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I/O 2026, FE가 진짜 봐야 할 6가지
이번 I/O는 기능 소개보다, FE의 책임 범위를 다시 정의한 이벤트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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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킬은 코드다 — 쓰면서 고쳐야 산다
AI 도구는 설치로 완성되지 않는다.
실전에서 발견한 것을 도구 정의에 다시 써넣는 루프가 생산성의 본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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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스레드 운영 체크리스트 — Approve와 Comment를 헷갈리지 않는 방법
리뷰 품질은 코드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리뷰 결과를 전달하는 문장에서 팀 속도가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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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P가 메인스트림으로 내려온 주간 — 연결성에서 런타임·안전 운영으로
“연결은 늘 생산성을 올린다.
동시에 연결은 늘 사고 반경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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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cursor를 어떻게 구성했는가 — 실제 운영 사례로 보는 개인 자동화 레이어
“의미 없는 자동화는 사람을 바쁘게 만든다.
의미 있는 자동화는 팀의 판단 비용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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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는 빨라졌고, 팀은 더 엄격해져야 한다 — 이번 주 발표를 운영 체크리스트로 번역하기
“이제 성능은 대부분 충분하다.
차이는 운영 경계와 검증 습관에서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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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은 쪼개고, 규칙은 ~/.cursor에 — 레거시 API 에픽과 Cursor 스킬
레거시 API를 한 번에 바꾸지 않고 에픽 브랜치와 하위 PR로 나눴다. 반복되는 리뷰·배포 규칙을 개인 스킬로 고정해 작업 전환 비용을 줄인 과정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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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기능에서 과공용화로 번진 날: AI 리뷰 추종의 비용 회고
“리뷰를 열심히 반영했는데 왜 장애 대응 PR이 연달아 생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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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 알람 대응 30분 점검표
“어느 주, 모니터링을 보다가 장바구니 p99가 비정상적으로 높게 잡혀 있었다.
그때부터 알람 직후 30분을 따로 점검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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