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면서
Redis-cli 참 좋은 툴이다.
그런데 TLS 가 기본으로 빌드가 되어 있지 않다.
공식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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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뭘할까?
들어가면서
이런 뱉어 내는 식의 포스트는 자제하려고 하지만 무언가 박제 해놓고 다음을 정해보자는 의미로 간단하게 글을 끄적여 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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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re ARM Template 사용하여 배포하기
ARM Template 을 사용하여 Batch 를 배포
JSON 파일을 사용하여 Batch(account, pool 그리고 storage 들)을 배포하는 샘플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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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프로젝트 안되나요? - 늦은 건가? #4
지난 시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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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프로젝트 안되나요? - 늦은 건가? #3
지난 시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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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프로젝트 안되나요? - 늦은 건가? #2
지난 시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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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re Blob 에서 Blobfuse 사용하기
불타는 블로그
이제는 글을 하루 걸러 하루씩 올려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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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프로젝트 안되나요? - 늦은 건가? #1
Requset 수고 했어
이것 저것 많은데, 그냥 나는 axios 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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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프로젝트 안되나요? - 늦은 건가? #0
나는 시간이 없다.
주식 하면 원래 다 스스로 표도 보고 심지어 회사도 가보고 근무하는 사람도 만나보라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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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re Blob 에서 Blobfuse 사용하기
역사는 반복되고…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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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개발자는 누구인가요?
역시.. 아직 가지고 있는 맥북 프로를 정리하지 못해서 키라이트 없는 윈도우즈 노트북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다시 홈키와 엔드키를 잘 사용하면서 글을 사사삭 쓰고 있습니다.
또 글 첫머리부터 삼천포지만, 맥OS와 윈도우즈 사이의 가장 큰 간격은, 제 생각에는, 입력 기준으로, Home&End 키 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윈도우즈는 핫키로 문장 앞뒤를 건너다닐 수 있지만 맥OS 는 아무래도 순정 상태라면 키를 여러개 눌러야겠죠?
다만 맥은 또 단어 단위로 움직일 수 있어 편하지만 윈도우즈에서 그런 기능이 있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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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re Blob 에서 NFS 사용하기
거의 일년 반만에 다시 글을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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