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sor의 스킬과 MCP 설정을 Claude Code로 옮기며 포맷, 전송 방식, 중복 설정의 차이를 확인했다. 실제 전환에서 그대로 가져갈 것과 다시 판단할 것을 나눈다.
[Read More]
AI 도구를 바꾸는 비용을 낮추는 법
AI 도구가 바뀌어도 작업 규칙까지 다시 만들 필요는 없다. 공통 규칙, 실행 절차, 비공개 설정을 분리해 Cursor에서 Codex로 옮긴 과정을 정리한다.
[Read More]
이상한 얇은 훅 만들지 말고, 그냥 useEffect 쓰자
값을 더하지 않는 얇은 커스텀 훅은 추상화보다 간접 참조에 가깝다. postMessage 브리지 사례로 useEffect를 직접 쓰는 편이 더 읽기 쉬운 이유를 살펴본다.
[Read More]
앱 WebView에서 장바구니가 많을 때 — 로그가 없으면 FE가 보는 것
장바구니가 많을 때만 Android WebView가 멈췄고 에러 로그는 비어 있었다. 프론트엔드가 메인 스레드·렌더·비교 실험으로 원인을 좁히는 순서를 정리한다.
[Read More]
긴급 문구 수정과 QA가 겹친 날 — 조사는 Cursor, 구현은 손으로
같은 오전, 슬랙 스레드가 두 개 붙었다.
하나는 QA 확인 요청, 하나는 “오늘 안에 텍스트만 고쳐 주세요” 긴급 건.
예전 같았으면 조사부터 막혔을 텐데, 이번엔 역할만 나눠도 금방 끝났다.
[Read More]
미션이 보스다 — 세 말을 겹쳐 읽다
마이크로소프트에 있을 때 그로스 마인드셋을 배웠고, 최근 유 퀴즈에서 젠슨 황이 미션이 보스라고 했고, GeekNews에서 잭 도시가 얇은 조직 이야기를 읽었다.
세 사람이 같은 말을 한 건 아니다. 그런데 이 순서로 듣고 나니, 예전에 감으로만 알던 게 조금씩 말이 됐다. 아래는 그걸 제가 이해한 방식으로 풀어 쓴 글이다.
[Read More]
키워드 검색 이후 — AI Mode·Gemini와 커머스가 받아들일 것
Chrome at I/O 2026의 한 축은 Gemini in Chrome — auto browse, 화면 선택, 음성, Android 확장이다.
검색 쪽은 AI Mode가 이미 한 세대 앞서 나 있다. 이 글은 검색·Gemini·커머스만 다룬다.
[Read More]
WebMCP와 선언적 API — 에이전트 시대에 사이트가 말해야 할 것
Chrome at I/O 2026에서 WebMCP가 오리진 트라이얼(Chrome 149)로 올라왔다. Gemini in Chrome도 WebMCP API 지원을 예고했다.
이 글은 I/O 실황 회고가 아니다. WebMCP와 선언적(Declarative) API, 그리고 Declarative Partial Updates와의 관계만 정리한다.
[Read More]
새 웹 기능과 옛 WebView — HTML-in-Canvas가 보여준 것
Chrome at I/O 2026에는 WebMCP, HTML-in-Canvas, Partial Updates 같은 것들이 올라왔다.
상황이 맞으면 가져올 건 가져와야 한다. 다만 커머스 현장에는 오래된 WebView·인앱 브라우저가 붙어 있고, polyfill로 따라잡기 어렵거나 비슷한 화면을 맞추기 힘든 API도 있다.
이 글은 HTML-in-Canvas 소개가 아니라, UA 후속에서 이어지는 생각이다. legacy WebView 때문에 로드맵 자체를 멈추지 말고, 제품에 어느 단계로 넣을지 정하고, 컴포넌트가 스스로 “지금 이 환경에서 돌아가는가”를 보고 보여줄지 말지 결정하는 쪽이 낫다.
[Read More]
공부가 멈춘 게 아니다 — 배울 것과 쓸 것을 나누며 읽은 것을 글로
배움은 의지 문제가 아니라 마찰 문제였다.
“쓸 글”과 “배울 것”을 나누고, 스킬로 연결하니 끝까지 이어지기 쉬워졌다.
[Read More]
스킬은 외우지 않는다 — Cursor 자연어로 Playwright smoke PR을 만든 방법
Cursor 채팅에는 자연어로 말한다.
실제로 돌아가는 건 미리 쌓아 둔 스킬·명령·가드레일이다.
[Read More]
빨리 고쳤는데, 왜 위험했는지 — Mini Shai-Hulud와 npm 설치 경계
배포 일정 앞에서 공지가 왔고, lockfile PR은 빠르게 merge됐다.
그다음 주엔 “그때 뭐가 문제였지?”라는 질문만 남는 경우가 많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