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잘 쓰는 사람은 없다.
대신 항상 같은 순서로 설명하는 사람은 빨리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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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번호 이후의 로그인: WebAuthn Immediate UI를 붙일 때 놓치기 쉬운 것들
이 글의 요점은 단순하다.
로그인 UX의 경쟁력은 이제 "입력을 잘 받는 폼"보다 "입력을 덜 하게 만드는 인증"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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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에서 확인할 것, QA에서 확인할 것 — Browser MCP E2E의 판단
Browser MCP의 가치는 클릭 자동화가 아니다.
어느 환경에서 무엇을 증명할지 고르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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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실수는 AI가 아니라 검증 부재 — geohot의 Sloptember를 읽고
10배 아웃풋은 싸지 않다.
10배 검증이 붙을 때만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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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ness engineering을 읽었을 때 — 계층·중앙·도구 의존은 왜 틀린가
Fowler가 말하는 harness는 조직도가 아니다.
계층으로 쌓거나, 중앙이 독점하거나, 모델·툴에 매달리면 — 그 순간 harness engineering이 아니라 이름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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