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x에게 앱을 만들어 달라고 하기 전에 명세부터 썼다

커리어 도구 아이디어를 바로 코딩하지 않고, 판단 기준과 금지 사항을 Markdown 명세로 먼저 고정했다. Codex로 MCP 서버와 React 위젯을 만들고 ChatGPT의 실제 실행 환경까지 연결하면서, 명세와 로컬 테스트만으로는 잡히지 않던 빈 화면도 발견했다. [Read More]

에러 화면은 있었는데 로그가 없었다: 처리된 실패가 두 시간 넘게 보이지 않은 이유

외부 API 가 사라지자 SSR 페이지는 곧바로 친절한 오류 화면으로 바뀌었고, 그 상태로 두 시간 넘게 아무 알림도 없었다. 실패를 처리하는 코드와 실패를 알리는 코드는 다른 것이며, 200 으로 내려가는 fallback 은 모니터링에 잡히지 않는다. [Read More]

전역 Axios에 요청별 인증정보를 얹지 마라 — 사람 리뷰보다 정적 분석이 먼저 볼 문제

SSR에서 요청별 인증정보를 전역 Axios defaults에 얹으면 요청 간 자격증명이 섞이고, 외부 URL 프록시와 결합하면 토큰이 외부로 전송될 수 있다. 이 위험을 어디까지 정적 분석으로 앞당기고 어디부터 사람이 판단해야 하는지 정리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