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ome at I/O 2026에는 WebMCP, HTML-in-Canvas, Partial Updates 같은 것들이 올라왔다.
상황이 맞으면 가져올 건 가져와야 한다. 다만 커머스 현장에는 오래된 WebView·인앱 브라우저가 붙어 있고, polyfill로 따라잡기 어렵거나 비슷한 화면을 맞추기 힘든 API도 있다.
이 글은 HTML-in-Canvas 소개가 아니라, UA 후속에서 이어지는 생각이다. legacy WebView 때문에 로드맵 자체를 멈추지 말고, 제품에 어느 단계로 넣을지 정하고, 컴포넌트가 스스로 “지금 이 환경에서 돌아가는가”를 보고 보여줄지 말지 결정하는 쪽이 낫다.
[Read More]
공부가 멈춘 게 아니다 — 배울 것과 쓸 것을 나누며 읽은 것을 글로
배움은 의지 문제가 아니라 마찰 문제였다.
“쓸 글”과 “배울 것”을 나누고, 스킬로 연결하니 끝까지 이어지기 쉬워졌다.
[Read More]
스킬은 외우지 않는다 — Cursor 자연어로 Playwright smoke PR을 만든 방법
Cursor 채팅에는 자연어로 말한다.
실제로 돌아가는 건 미리 쌓아 둔 스킬·명령·가드레일이다.
[Read More]
빨리 고쳤는데, 왜 위험했는지 — Mini Shai-Hulud와 npm 설치 경계
배포 일정 앞에서 공지가 왔고, lockfile PR은 빠르게 merge됐다.
그다음 주엔 “그때 뭐가 문제였지?”라는 질문만 남는 경우가 많다.
[Read More]
WebView와 UA — 채널보다 브라우저 스펙을 보는 쪽이 낫다
앞글 — Chrome User-Agent 변경 안내은 브라우저 UA가 어떻게 줄었는지였다.
이번 글은 WebView·모바일 웹을 다루면서, UA를 어떻게 써 왔는지 — 그리고 “웹뷰냐 아니냐”만으로 나누는 것의 한계를 적는다. 개인 메모에 가깝다.
[Read More]
Harness 글을 읽고 — 무엇을 고칠지, Cursor는 무엇을 덜어주는지
LangChain — The Anatomy of an Agent Harness를 읽고 남긴 메모다.
잘 쓰는 사람 자랑이 아니라, 읽고 조심스럽게 정리한 내용과 도구는 사람에 맞게라는 생각만 적는다.
[Read More]
사람 UI + 에이전트 인터페이스 시대, FE 설계 체크리스트
앞으로 FE는 “컴포넌트 설계”만 잘해서는 부족하다.
“에이전트 호출 인터페이스 설계”까지 포함해야 한다.
[Read More]
문구 하나, 도메인 여럿 — 끝난 작업을 어떻게 회고할 것인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익명 회고입니다. 회사·채널·인물·제품·문구 원문은 바꾸거나 생략했습니다.
[Read More]
리뷰 큐를 기다리는 동안 — 아래에서 실행해 본 습관과 Approve 병목
“생성은 빨라졌는데 merge는 왜 그대로일까.
가끔 병목은 키보드가 아니라 Approve 큐에 있는 것 같다.”
[Read More]
Chrome User-Agent 변경 안내 — 무엇이, 언제, 어떻게 바뀌었는지
이 글은 공식 문서를 옮기는 글이 아니라, 팀에 전달하기 좋은 안내에 가깝다.
“UA가 없어지나?” “이미 바뀐 건가?” “우리 코드는 괜찮나?” — 질문 순서대로 정리했다.
[Read More]
선언적이라는 말이 두 겹이다 — React·RSC와 Declarative Partial Updates
React도 선언적이다.
그런데 Chrome이 말하는 Declarative Partial Updates의 “선언적”은 다른 층이다.
[Read More]
AI 코딩 생산성, LOC·설문·Tab 수락률로 재지 마라 — FE 팀이 대신 보는 것
“생성량이 늘었다”는 보고서는 마케팅에 가깝다.
팀이 느끼는 속도는 검증·리뷰·복구 비용에서 결정된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