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코드를 써 준다”는 말은 맞지만, 너무 작다.
내가 Cursor를 쓰며 얻은 더 큰 감각은 이쪽이다.
티켓, 코드, 채팅, 브라우저, 터미널, 문서를 한 흐름으로 이어 주는 작업 운영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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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 두 개를 같이 읽기 — 대체가 아니라 재배치
“뉴스는 사건을 잘 옮긴다. 다만 한 기사가 곧 세계의 전부는 아니다.
나는 요즘, 서로 다른 헤드라인을 나란히 놓고 읽는 연습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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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브랜치, 채팅을 한 줄로 잇기 (성과 정리용 루프)
“계획은 이슈 트래커에, 실행은 저장소에, 합의는 채팅에 남는다.
그 사이를 메우는 건 도구가 아니라, 내가 들고 있는 문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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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프론트엔드 수정이 긴 리뷰로 번질 때
“작은 수정은 빠르게 끝날 줄 알았다.
그런데 진짜 시간은 구현보다 리뷰에서 더 많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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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프론트엔드 수정은 Cursor와 잘 맞는다
“커서는 작은 프론트엔드 수정에서 특히 강하다.
다만 어디가 진짜 문제인지 판정하는 일은 아직 사람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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