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기록은 저장으로 끝나지 않는다: 검색되고 전파되고 대응을 시작해야 한다

실제 장애 기록 자동화와 외부 개발 플랫폼 장애를 함께 겪으며 든 질문을 정리했다. 특정 조직, 채널, 사람, 내부 시스템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는 걷어내고 기록 시스템의 완료 조건만 남겼다. [Read More]

AI와 Google Sheets로 필요한 앱 만들기: 아이 투약 기록 도구 공개

이 글에서 공개하는 도구는 보호자가 이미 의료진에게 안내받은 투약 계획을 기록하기 위한 개인용 보조 도구다. 약의 종류, 용량, 투약 간격, 휴약 여부를 판단하지 않으며 처방전과 의료진·약사의 안내를 대신하지 않는다. [Read More]

얇은 훅은 혼자 오지 않는다: 훅이 쌓이고 엮일 때

지난 글에서 제값을 하지 못하는 얇은 커스텀 훅은 만들지 말자고 했다. 그런데 레거시 코드를 한참 돌아다녀 보니 얇은 훅은 혼자 오지 않았다. 쌓이고, 엮이고, 서로를 감쌌다. 이번에는 그렇게 마주친 유형을 사례로 정리한다. 코드는 모두 익명화하고 구조만 남겼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