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은 의지 문제가 아니라 마찰 문제였다.
“쓸 글”과 “배울 것”을 나누고, 스킬로 연결하니 끝까지 이어지기 쉬워졌다.
[Read More]
스킬은 외우지 않는다 — Cursor 자연어로 Playwright smoke PR을 만든 방법
Cursor 채팅에는 자연어로 말한다.
실제로 돌아가는 건 미리 쌓아 둔 스킬·명령·가드레일이다.
[Read More]
빨리 고쳤는데, 왜 위험했는지 — Mini Shai-Hulud와 npm 설치 경계
배포 일정 앞에서 공지가 왔고, lockfile PR은 빠르게 merge됐다.
그다음 주엔 “그때 뭐가 문제였지?”라는 질문만 남는 경우가 많다.
[Read More]
WebView와 UA — 채널보다 브라우저 스펙을 보는 쪽이 낫다
앞글 — Chrome User-Agent 변경 안내은 브라우저 UA가 어떻게 줄었는지였다.
이번 글은 WebView·모바일 웹을 다루면서, UA를 어떻게 써 왔는지 — 그리고 “웹뷰냐 아니냐”만으로 나누는 것의 한계를 적는다. 개인 메모에 가깝다.
[Read More]
Harness 글을 읽고 — 무엇을 고칠지, Cursor는 무엇을 덜어주는지
LangChain — The Anatomy of an Agent Harness를 읽고 남긴 메모다.
잘 쓰는 사람 자랑이 아니라, 읽고 조심스럽게 정리한 내용과 도구는 사람에 맞게라는 생각만 적는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