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에서는 로그인돼 있었지만 자동 리뷰는 GitHub에 접근하지 못했다. 계정 상태가 아니라 실제 실행 환경의 권한을 검증해야 했던 이유를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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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이 둥둥 뜨면 버그가 된다
위임은 담당자 이름만 바꾸는 일이 아니다. 사람 사이의 책임과 프론트엔드 라우팅 버그에서 공통으로 발견한 판단 기준과 종료 조건의 중요성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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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은 촘촘한데 책임은 비어 있었다
휴가를 존중한다는 말과 실제 업무가 휴가자를 계속 찾는 구조는 달랐다. 확인 형식은 촘촘했지만 요구사항·백업·최종 책임은 비어 있던 상황을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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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경계를 정리하고 있다
운영 인수인계와 모노레포 의존성 정리는 같은 질문으로 모였다. 사람과 코드가 꼭 필요한 정보만 알도록 책임과 지식의 경계를 다시 그린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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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근황, 잘 처리했고 조금 지쳤다
맥락 없는 일을 복원하고 여러 문제를 해결했지만 잘 처리했다는 결과 뒤에는 피로가 남았다. AI로 더 많이 할 수 있게 된 시기에 무엇을 맡지 않을지도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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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VOC를 직접 읽지 않고도 놓치지 않는 법: Slack과 Amplitude로 만든 예외 기반 모니터링
여러 VOC 채널을 매일 직접 읽는 대신 AI로 중복과 잡음을 줄이고 제품 행동 데이터로 신호를 검증했다. 집중력을 지키면서 실제 이상에만 개입하는 흐름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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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멋 AI: 매끈한 요청이 판단의 부재를 가릴 때
AI가 매끈하게 만든 요청이라도 목표·대상·근거·책임에 대한 판단이 빠지면 협업 비용은 수신자에게 넘어간다. AI 사용 여부보다 총 협업 비용을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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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R은 클라이언트의 일을 없애지 않는다: 빨라지는 화면과 그렇지 않은 화면 구분하기
SSR은 서버가 초기 HTML을 만들지만 브라우저의 DOM 구성·레이아웃·페인트까지 없애지는 않는다. 서버가 아는 입력과 기존 prefetch를 기준으로 SSR이 실제로 빨라지는 조건을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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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js 보안 패치, 버전만 올리고 끝내지 않기
Next.js 보안 릴리스는 버전만 올리고 끝낼 일이 아니다. 먼저 패치한 뒤 Server Actions, 라우팅, 이미지 최적화, 서버 캐시의 노출 표면을 확인하는 절차를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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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는 왜 이렇게 복잡해졌을까: 도구 뒤의 상처를 따라가 보기
프론트엔드의 복잡성은 유행이나 과잉 설계만으로 생기지 않았다. 브라우저 제약과 제품 요구에 대응하며 쌓인 도구들의 역사와 지금의 선택 기준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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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링은 대시보드 하나가 아니었다: 숫자를 보는 RUM, 신호를 읽는 AI 스킬
서버 대시보드만으로는 브라우저 메인 스레드의 개선과 사용자 화면의 이상을 설명하기 어려웠다. RUM 지표와 읽기 전용 AI 점검을 나눠 운영한 방법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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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아웃 성능을 1초 아래로 줄이려다 만난 세 개의 벽
체크아웃 화면을 1초 아래로 줄이려다 네트워크, 측정 분포, 브라우저 렌더링이라는 세 개의 벽을 만났다. 실패한 가설과 실제 병목을 구분한 성능 개선 과정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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