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비공개 저장소의 성능 개선 작업을 바탕으로 썼다. 조직과 저장소를 식별할 수 있는 정보는 걷어내고, 수치는 근삿값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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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LayoutEffect는 '더 안전한 useEffect'가 아니다: reflow와 flash의 맞교환
내부 비공개 저장소의 작업을 바탕으로 썼다. 외부에서 접근할 수 없어 링크는 생략하고, 수치는 근삿값으로 표현해 식별 가능성을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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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화면은 네트워크가 아니라 렌더였다: 하던 성능 작업을 접고 방향을 바꾼 기록
내부 private repo 작업을 바탕으로 썼다. 외부 접근이 불가한 저장소라 링크 없이, 수치는 범위로 남겨 익명화 중심으로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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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이해한 요구도 AI는 빠르게 구현한다
실제 업무에서 겪은 협업을 바탕으로 썼다. 조직, 저장소, 티켓, 사람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는 걷어내고 구조와 판단만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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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이 빨라져도 성능 개선이 아닐 수 있다: 캐시와 이봉 분포 읽기
실제 성능 실험에서 마주친 측정값을 범위만 남겨 익명화했다. 특정 서비스의 성능 결과가 아니라, 결과를 해석하는 과정에 대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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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정책, 다른 API: 화면마다 답이 달라지는 데이터 일관성 문제
실제 QA에서 발견한 정책 불일치 사례를 바탕으로 썼다. 서비스와 도메인은 일반화하고, 여러 API가 같은 사용자 정책을 표현할 때의 문제만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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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 Flag 장애가 흰 화면을 만들 때: return null 대신 실패 정책 설계하기
실제 QA 과정에서 만난 흰 화면 사례를 바탕으로 썼다. 특정 조직과 서비스, 내부 주소는 제거하고 재사용할 수 있는 구조만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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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기록은 저장으로 끝나지 않는다: 검색되고 전파되고 대응을 시작해야 한다
실제 장애 기록 자동화와 외부 개발 플랫폼 장애를 함께 겪으며 든 질문을 정리했다. 특정 조직, 채널, 사람, 내부 시스템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는 걷어내고 기록 시스템의 완료 조건만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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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Actions가 멈췄다: 모든 자동화 대신 중요한 배포만 이중화하기
실제 GitHub Actions 장애를 겪으며 든 질문을 정리했다. 특정 조직, 저장소, 인프라를 식별할 수 있는 정보는 걷어내고 자동화의 성질과 운영 원칙만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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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Google Sheets로 필요한 앱 만들기: 아이 투약 기록 도구 공개
이 글에서 공개하는 도구는 보호자가 이미 의료진에게 안내받은 투약 계획을 기록하기 위한 개인용 보조 도구다.
약의 종류, 용량, 투약 간격, 휴약 여부를 판단하지 않으며 처방전과 의료진·약사의 안내를 대신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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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를 당장 바꿀 수 없다면 호출 시점을 당겨본다: prefetch라는 합법적 꼼수
실제 커머스 프론트엔드의 성능 개선을 바탕으로 썼다. 조직과 저장소를 식별할 수 있는 정보는 걷어내고 요청 흐름과 판단만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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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visibility: auto를 적용했더니 position: fixed가 고정되지 않았다
실제 커머스 프론트엔드의 성능 실험을 바탕으로 썼다. 조직과 저장소를 식별할 수 있는 정보는 걷어내고 재현 가능한 구조만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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