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장애 기록 자동화와 외부 개발 플랫폼 장애를 함께 겪으며 든 질문을 정리했다. 특정 조직, 채널, 사람, 내부 시스템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는 걷어내고 기록 시스템의 완료 조건만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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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Actions가 멈췄다: 모든 자동화 대신 중요한 배포만 이중화하기
실제 GitHub Actions 장애를 겪으며 든 질문을 정리했다. 특정 조직, 저장소, 인프라를 식별할 수 있는 정보는 걷어내고 자동화의 성질과 운영 원칙만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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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Google Sheets로 필요한 앱 만들기: 아이 투약 기록 도구 공개
이 글에서 공개하는 도구는 보호자가 이미 의료진에게 안내받은 투약 계획을 기록하기 위한 개인용 보조 도구다.
약의 종류, 용량, 투약 간격, 휴약 여부를 판단하지 않으며 처방전과 의료진·약사의 안내를 대신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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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를 당장 바꿀 수 없다면 호출 시점을 당겨본다: prefetch라는 합법적 꼼수
실제 커머스 프론트엔드의 성능 개선을 바탕으로 썼다. 조직과 저장소를 식별할 수 있는 정보는 걷어내고 요청 흐름과 판단만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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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visibility: auto를 적용했더니 position: fixed가 고정되지 않았다
실제 커머스 프론트엔드의 성능 실험을 바탕으로 썼다. 조직과 저장소를 식별할 수 있는 정보는 걷어내고 재현 가능한 구조만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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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처리한다는 것: AI 에이전트와 작업 규칙으로 병렬 개발하기
실제 업무에서 겪은 흐름을 바탕으로 썼다. 조직, 저장소, 티켓, 사람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는 걷어내고 구조와 판단만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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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훅은 혼자 오지 않는다: 훅이 쌓이고 엮일 때
지난 글에서 제값을 하지 못하는 얇은 커스텀 훅은 만들지 말자고 했다.
그런데 레거시 코드를 한참 돌아다녀 보니 얇은 훅은 혼자 오지 않았다. 쌓이고, 엮이고, 서로를 감쌌다. 이번에는 그렇게 마주친 유형을 사례로 정리한다. 코드는 모두 익명화하고 구조만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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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거시를 다음으로 옮기는 전환용 피처 플래그, 지우기 쉽게 설계하기
커머스 프론트엔드에서 목록 항목에 붙는 조건부 표시(배지)의 데이터 소스를 바꾸는, 작아 보이는 작업이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피처 플래그를 어떻게 설계해야 나중에 아프지 않은지, 그리고 레거시 구조가 어떻게 작은 변경을 긴 작업으로 만드는지를 다시 배웠다. 기능 자체는 익명화하고 구조와 판단만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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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은 중립적인 기록이 아니었다
내부 서비스의 장애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썼다.
조직과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이름, 링크, 번호와 수치는 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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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Script 7 도입 전에 팀이 확인할 것들
TypeScript 7이 정식 출시됐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새로운 타입 문법이 아니다. TypeScript로 작성했던 컴파일러와 언어 서비스를 Go 기반 네이티브 구현으로 옮겼고, 공식 사례에서는 전체 빌드가 대체로 8~12배 빨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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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구를 바꾸는 비용을 낮추는 법 (2) — Cursor에서 Claude로, 구체 사례
지난 글에서는 “규칙만 분리해 두면 도구가 바뀌어도 다시 만들 것은 많지 않다”는 원칙을 정리했다.
이번 글은 그 원칙을 Cursor → Claude Code로 실제 옮기며 부딪힌 구체 사례들이다.
사내 티켓·도메인·패키지·민감 정보는 빼고, 구조와 판단 기준만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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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구를 바꾸는 비용을 낮추는 법
내부 개인 설정 전환 작업을 바탕으로 썼다.
사내 티켓·도메인·민감 정보는 빼고, 구조와 판단 기준만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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