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협업 과정에서 본 사례를 바탕으로 썼다. 조직, 저장소, 티켓과 사람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는 제외하고 요청의 구조만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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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R은 클라이언트의 일을 없애지 않는다: 빨라지는 화면과 그렇지 않은 화면 구분하기
실제 커머스 프론트엔드의 성능 개선 과정에서 나온 질문을 바탕으로 썼다. 조직과 저장소를 식별할 수 있는 이름, 주소, 티켓 번호는 제외했고 수치는 맥락을 설명하는 범위에서 근삿값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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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js 보안 패치, 버전만 올리고 끝내지 않기
2026년 7월 20일, Next.js 팀은 9개의 취약점을 수정한 보안 릴리스를 공개했다. 권장 버전은 Active LTS인 16.2.11과 Maintenance LTS인 15.5.2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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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는 왜 이렇게 복잡해졌을까: 도구 뒤의 상처를 따라가 보기
David Poblador i Garcia의 The Descent — What Happened to the Frontend While You Weren’t Watching를 읽으며 핵심 관점을 내 언어로 정리하고, 실무에서 느낀 점을 덧붙였다.
원문의 전문 번역이나 재게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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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링은 대시보드 하나가 아니었다: 숫자를 보는 RUM, 신호를 읽는 AI 스킬
내부 비공개 저장소와 협업 도구에서 진행한 작업을 바탕으로 썼다. 조직과 서비스를 식별할 수 있는 이름, 채널, 주소, 티켓 번호는 걷어냈고 수치는 맥락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근삿값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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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아웃 성능을 1초 아래로 줄이려다 만난 세 개의 벽
내부 비공개 저장소의 성능 개선 작업을 바탕으로 썼다. 조직과 저장소를 식별할 수 있는 정보는 걷어내고, 수치는 근삿값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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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LayoutEffect는 '더 안전한 useEffect'가 아니다: reflow와 flash의 맞교환
내부 비공개 저장소의 작업을 바탕으로 썼다. 외부에서 접근할 수 없어 링크는 생략하고, 수치는 근삿값으로 표현해 식별 가능성을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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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화면은 네트워크가 아니라 렌더였다: 하던 성능 작업을 접고 방향을 바꾼 기록
내부 private repo 작업을 바탕으로 썼다. 외부 접근이 불가한 저장소라 링크 없이, 수치는 범위로 남겨 익명화 중심으로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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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이해한 요구도 AI는 빠르게 구현한다
실제 업무에서 겪은 협업을 바탕으로 썼다. 조직, 저장소, 티켓, 사람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는 걷어내고 구조와 판단만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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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이 빨라져도 성능 개선이 아닐 수 있다: 캐시와 이봉 분포 읽기
실제 성능 실험에서 마주친 측정값을 범위만 남겨 익명화했다. 특정 서비스의 성능 결과가 아니라, 결과를 해석하는 과정에 대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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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정책, 다른 API: 화면마다 답이 달라지는 데이터 일관성 문제
실제 QA에서 발견한 정책 불일치 사례를 바탕으로 썼다. 서비스와 도메인은 일반화하고, 여러 API가 같은 사용자 정책을 표현할 때의 문제만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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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 Flag 장애가 흰 화면을 만들 때: return null 대신 실패 정책 설계하기
실제 QA 과정에서 만난 흰 화면 사례를 바탕으로 썼다. 특정 조직과 서비스, 내부 주소는 제거하고 재사용할 수 있는 구조만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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