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회사의 첫 날들 3

들어가면서 이주는 5일 출근 해서 그런지 금요일 저녁부터는 밤에 일어나지 못하고 계속 잤었다. 그래서 글도 잘 못썼다. 아무래도 이번 회사 일을 쓰고 당분간 글을 쉴 것 같다. 사실 순서로 따지면 우리 집에 재택이라는 횃불을 안겨준 데이블이 될 텐데, 모두 아는 것 처럼 나는 광고 수익의 노예이기에 다들 궁금하다고 했던 회사를 써보려고 한다. 데이블 역시 나에게 반짝이는 기억으로 남아 있기 때문에 꼭 작성할 것이다. [Read More]

나의 회사의 첫 날들 2

들어가면서 오늘도 꽉차게 근무를 하고 집에 오니 아이들이 저녁은 다 먹었더라. 밥을 차려 줄 수가 없으니 어색하다. 오고 가는 시간을 사용하지 않다가 2주나 이렇게 보내야하고 상황에 따라 지금 이 책상을 사용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하니 막막하다. 어쨌든 이 주는 일기 처럼 글을 남겨보고자 한다. [Read More]

나의 회사의 첫 날들 1

들어가면서 최근 새로운 회사에 이직을 하게 되었다. 최근 또한 집 주변 스타벅스의 라떼에 열이 받아 에어로치노를 구매하였다. 어쨌든 매일 나가지는 않기에 집에서 커피 마실 때 사용 하려고 샀다. 하지만 2주간 매일 출근해야 할 것 같다. 정확히 말해주는 사람은 딱 꼬집어 없지만 이런 것이라 생각하며 하루를 보내고 있다. 막내가 코가 많이 토하는 것을 겨우 달래며 책상에 앉았다. 그리고 여러 회사를 다니며 맞이 했던 그 첫날들을 흐리지만 기억해 보려 한다. [Read More]

서울의 봄 - 12.12

영화관에 가다 6년 만에 영화관이라는 곳을 가봤다. 첫째가 태어나고 영화관에를 가볼 생각을 못해봤다. 그래도 17년 9월에 시간이 나서 김광석이라는 영화를 봤었다. 뭐 김광석을 엄청나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그 당시 이슈가 되었고 뭐 시간도 괜찮아서 봤었다. 이번엔 SKT VIP 의 특권중 연 3회 무료 영화를 소진하기 위해서 서울의 봄 이라는 영화를 선택했다. 아이들 등원/등교 하고 나서 시간이 괜찮기도 하고 이슈도 되고 그래서 영화를 보러가게 되었다. 흠.. 나는 변한 것이 별로 없는 듯 하다. [Read More]

근 3년 가량의 나의 경력 회고

들어가면서 로봇청소기 글은 완전 망한 것 같다. 유입도 없고 감동도 없고… 굳이 여기에 올려서 기술적이지도 않은 글로 흐리고… 중국회사에서 만든 것이라 사람에 따라서 불안해 할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고 최근에 브러시에 뭐가 끼면 폭망이라서 원격 처리가 안되는 일이 종종있어 귀찮기도 하지만 여전이 그는 우리집의 수호자고 나의 살림 파트너이다. 오늘도 나의 식기 세척기와 로봇청소기 그리고 의류 건조기에게 감사하며 나의 지난 근 3년을 돌아보려고 한다. 매우 긴 글이고 두서 없이 쓸 것이고 중간 중간 back tracking 이 많이 일어나서 글의 관점을 잃고... [Read More]

재택하는 주부 개발자에게 필요한 로봇청소기

들어가면서 사람들이 분명이 많이 검색 했을 것이다. 이미 늦었을 것이다. 하지만 글을 남겨 본다. 살 때 바로 썼었어야 했다. 늦었을 때는 진짜 늦은 것이지만 늦었어도 나에게 의미 있는 기록이라 남기기로 한다. 주제는 러스트도 스벨트도 아닌 로봇 청소기이다. 고맙다. 나의 동반자여.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