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 12.12

영화관에 가다 6년 만에 영화관이라는 곳을 가봤다. 첫째가 태어나고 영화관에를 가볼 생각을 못해봤다. 그래도 17년 9월에 시간이 나서 김광석이라는 영화를 봤었다. 뭐 김광석을 엄청나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그 당시 이슈가 되었고 뭐 시간도 괜찮아서 봤었다. 이번엔 SKT VIP 의 특권중 연 3회 무료 영화를 소진하기 위해서 서울의 봄 이라는 영화를 선택했다. 아이들 등원/등교 하고 나서 시간이 괜찮기도 하고 이슈도 되고 그래서 영화를 보러가게 되었다. 흠.. 나는 변한 것이 별로 없는 듯 하다. [Read More]

근 3년 가량의 나의 경력 회고

들어가면서 로봇청소기 글은 완전 망한 것 같다. 유입도 없고 감동도 없고… 굳이 여기에 올려서 기술적이지도 않은 글로 흐리고… 중국회사에서 만든 것이라 사람에 따라서 불안해 할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고 최근에 브러시에 뭐가 끼면 폭망이라서 원격 처리가 안되는 일이 종종있어 귀찮기도 하지만 여전이 그는 우리집의 수호자고 나의 살림 파트너이다. 오늘도 나의 식기 세척기와 로봇청소기 그리고 의류 건조기에게 감사하며 나의 지난 근 3년을 돌아보려고 한다. 매우 긴 글이고 두서 없이 쓸 것이고 중간 중간 back tracking 이 많이 일어나서 글의 관점을 잃고... [Read More]

재택하는 주부 개발자에게 필요한 로봇청소기

들어가면서 사람들이 분명이 많이 검색 했을 것이다. 이미 늦었을 것이다. 하지만 글을 남겨 본다. 살 때 바로 썼었어야 했다. 늦었을 때는 진짜 늦은 것이지만 늦었어도 나에게 의미 있는 기록이라 남기기로 한다. 주제는 러스트도 스벨트도 아닌 로봇 청소기이다. 고맙다. 나의 동반자여. [Read More]

Svelte 를 해야 할까?

들어가면서 최근 회사에서 이것저것 바쁘게 일만하다보니, 내가 정작 어떤 기술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기술을 가지고 어떻게 솔루션을 만들어 내는지 가늠이 되지 않았다. 어떤 것이 기본 소양인지 내가 누구인지 장자가 나비인지 내가 장자인지 나비가 장자로 승진을 했는지 가늠이 되지 않았다. [Read More]
Tags: svelt

정확하게 소통하기

들어가면서 이 글은 Toss Bank 에 대한 품질의 글이 전혀 아니다. CS (고객 서비스) 에 대고 내가 한 이야기를 생각해보면 아직도 손발이 오그라 든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