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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로 개발자를 즐겁게 하여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사람

리뷰 큐를 기다리는 동안 — 아래에서 실행해 본 습관과 Approve 병목

Posted on June 1, 2026

“생성은 빨라졌는데 merge는 왜 그대로일까. 가끔 병목은 키보드가 아니라 Approve 큐에 있는 것 같다.” [Read More]
Tags: review productivity metrics ci cursor engineering frontend collaboration

Chrome User-Agent 변경 안내 — 무엇이, 언제, 어떻게 바뀌었는지

Posted on June 1, 2026

이 글은 공식 문서를 옮기는 글이 아니라, 팀에 전달하기 좋은 안내에 가깝다. “UA가 없어지나?” “이미 바뀐 건가?” “우리 코드는 괜찮나?” — 질문 순서대로 정리했다. [Read More]
Tags: chrome user-agent privacy-sandbox frontend web-platform client-hints

선언적이라는 말이 두 겹이다 — React·RSC와 Declarative Partial Updates

Posted on June 1, 2026

React도 선언적이다. 그런데 Chrome이 말하는 Declarative Partial Updates의 “선언적”은 다른 층이다. [Read More]
Tags: chrome html performance frontend web-platform streaming react

AI 코딩 생산성, LOC·설문·Tab 수락률로 재지 마라 — FE 팀이 대신 보는 것

Posted on May 31, 2026

“생성량이 늘었다”는 보고서는 마케팅에 가깝다. 팀이 느끼는 속도는 검증·리뷰·복구 비용에서 결정된다. [Read More]
Tags: ai productivity metrics engineering frontend management

RSC 보안 사태 이후, FE가 먼저 볼 것 — CVE·패치·영향 범위

Posted on May 31, 2026

RSC 보안 이슈는 “리액트가 싫어서”가 아니다. 서버 경계가 있는 스택에서는 FE도 영향 범위·패치·거버넌스를 같이 봐야 한다. [Read More]
Tags: react rsc security nextjs frontend cve

아르고를 본 날 — 가짜 영화, 진짜 구조, 팀의 신뢰

Posted on May 31, 2026

스나이퍼 글은 해석 없이 남는 쪽이었다. 〈아르고〉는 역할과 검증으로 통과하는 쪽에 가깝다. [Read More]
Tags: ai film trust teamwork verification metaphor essay

아메리칸 스나이퍼를 본 날 — 응원과 혼란 사이, 글을 쓰는 이유

Posted on May 28, 2026

처음엔 생산성과 개발 혁신이라는 말에 마음이 갔다. 마치 네이비 실에 지원하듯. 지금은 해석을 떠안은 채, 조용히 다음 소식을 기다리는 쪽에 가깝다. [Read More]
Tags: ai burnout metaphor film verification career essay

CSS 성능 글 4편 읽고 FE가 남긴 체크리스트 — Style·DOM·Web Vitals

Posted on May 28, 2026

CSS는 화면을 꾸미는 언어이기도 하지만, 브라우저 입장에서는 Style → Layout → Paint → Composite 비용을 정하는 레이어다. [Read More]
Tags: css performance web-vitals frontend rendering

에이전트 없는 날 실험 — 도구 의존이 아니라 레버리지 위치를 확인하기

Posted on May 28, 2026

“도구를 끄면 실력이 드러난다. 더 정확히는, 어디에 시간을 버리고 있었는지가 드러난다.” [Read More]
Tags: ai productivity experiment focus workflow deep-work cursor

「더 위자드 오브 라이즈」와 「인턴」 사이 — AI 과신을 피하고 어시스턴트를 쓰는 법

Posted on May 27, 2026

영화 두 편을 이어 보니, 기술보다 먼저 신뢰의 구조가 보였다. 검증 없는 신뢰는 붕괴로 가고, 경계가 있는 보조는 실행력을 만든다. [Read More]
Tags: ai assistant trust verification workflow retrospective curation

스레드 합의를 티켓 한 문단으로 옮기는 습관 — 휘발을 줄이는 운영

Posted on May 27, 2026

“합의는 채팅에서 시작해도 된다. 다만 기록은 티켓으로 닫아야 팀이 같은 지도를 본다.” [Read More]
Tags: workflow communication ticket collaboration pm engineering

주니어의 첫 레버 — 이번 주는 PR 3단락만 통일해도 충분하다

Posted on May 26, 2026

“처음부터 잘 쓰는 사람은 없다. 대신 항상 같은 순서로 설명하는 사람은 빨리른다.” [Read More]
Tags: junior mentorship pr code-review productivity collaboration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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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bae  •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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