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은 빨라졌는데 merge는 왜 그대로일까.
가끔 병목은 키보드가 아니라 Approve 큐에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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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me User-Agent 변경 안내 — 무엇이, 언제, 어떻게 바뀌었는지
이 글은 공식 문서를 옮기는 글이 아니라, 팀에 전달하기 좋은 안내에 가깝다.
“UA가 없어지나?” “이미 바뀐 건가?” “우리 코드는 괜찮나?” — 질문 순서대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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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언적이라는 말이 두 겹이다 — React·RSC와 Declarative Partial Updates
React도 선언적이다.
그런데 Chrome이 말하는 Declarative Partial Updates의 “선언적”은 다른 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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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딩 생산성, LOC·설문·Tab 수락률로 재지 마라 — FE 팀이 대신 보는 것
“생성량이 늘었다”는 보고서는 마케팅에 가깝다.
팀이 느끼는 속도는 검증·리뷰·복구 비용에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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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C 보안 사태 이후, FE가 먼저 볼 것 — CVE·패치·영향 범위
RSC 보안 이슈는 “리액트가 싫어서”가 아니다.
서버 경계가 있는 스택에서는 FE도 영향 범위·패치·거버넌스를 같이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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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를 본 날 — 가짜 영화, 진짜 구조, 팀의 신뢰
스나이퍼 글은 해석 없이 남는 쪽이었다.
〈아르고〉는 역할과 검증으로 통과하는 쪽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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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스나이퍼를 본 날 — 응원과 혼란 사이, 글을 쓰는 이유
처음엔 생산성과 개발 혁신이라는 말에 마음이 갔다.
마치 네이비 실에 지원하듯.
지금은 해석을 떠안은 채, 조용히 다음 소식을 기다리는 쪽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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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S 성능 글 4편 읽고 FE가 남긴 체크리스트 — Style·DOM·Web Vitals
CSS는 화면을 꾸미는 언어이기도 하지만,
브라우저 입장에서는 Style → Layout → Paint → Composite 비용을 정하는 레이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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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없는 날 실험 — 도구 의존이 아니라 레버리지 위치를 확인하기
“도구를 끄면 실력이 드러난다.
더 정확히는, 어디에 시간을 버리고 있었는지가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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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위자드 오브 라이즈」와 「인턴」 사이 — AI 과신을 피하고 어시스턴트를 쓰는 법
영화 두 편을 이어 보니, 기술보다 먼저 신뢰의 구조가 보였다.
검증 없는 신뢰는 붕괴로 가고, 경계가 있는 보조는 실행력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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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 합의를 티켓 한 문단으로 옮기는 습관 — 휘발을 줄이는 운영
“합의는 채팅에서 시작해도 된다.
다만 기록은 티켓으로 닫아야 팀이 같은 지도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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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의 첫 레버 — 이번 주는 PR 3단락만 통일해도 충분하다
“처음부터 잘 쓰는 사람은 없다.
대신 항상 같은 순서로 설명하는 사람은 빨리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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