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회사의 첫 날들 3

들어가면서 이주는 5일 출근 해서 그런지 금요일 저녁부터는 밤에 일어나지 못하고 계속 잤었다. 그래서 글도 잘 못썼다. 아무래도 이번 회사 일을 쓰고 당분간 글을 쉴 것 같다. 사실 순서로 따지면 우리 집에 재택이라는 횃불을 안겨준 데이블이 될 텐데, 모두 아는 것 처럼 나는 광고 수익의 노예이기에 다들 궁금하다고 했던 회사를... [Read More]

나의 회사의 첫 날들 2

들어가면서 오늘도 꽉차게 근무를 하고 집에 오니 아이들이 저녁은 다 먹었더라. 밥을 차려 줄 수가 없으니 어색하다. 오고 가는 시간을 사용하지 않다가 2주나 이렇게 보내야하고 상황에 따라 지금 이 책상을 사용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하니 막막하다. 어쨌든 이 주는 일기 처럼 글을 남겨보고자 한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