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리뷰를 마친 PR 을 외부 일정 때문에 거의 3주 동안 열어뒀고, 그 사이 main 은 움직이고 공유 QA 브랜치는 재생성됐으며 새 푸시마다 자동 리뷰 승인이 리셋됐다. Draft 전환과 푸시 최소화, 충돌 예보와 별도 worktree 로 대기 비용을 관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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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대상이 이 창 안에 있는가 — 세 지면, 두 채널, 하나의 '돌아가기' 버튼
'이전 페이지로 돌아가기' 한 버튼이 새 탭에서는 닫고, 같은 탭에서는 이동하고, 웹뷰에서는 절대 닫지 않아야 했는데, 웹뷰인지로 가르면 주문서를 잃었고 새 탭인지는 런타임에서 알 수 없었다. 기준을 '복귀 대상이 이 창 안에 있는가'로 바꾸고, 런타임이 모르는 사실은 여는 쪽이 선언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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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코드가 iOS 에서는 되고 Android 에서는 조용했다 — 웹뷰 URL 인터셉트가 두 곳으로 갈라져 있을 때
웹뷰 안에서 상품 상세로 돌아가는 버튼이 iOS 에서는 동작했고 Android 에서는 아무 반응이 없었는데, 프런트엔드 코드는 양쪽에 똑같은 이동을 요청하고 있었다. 브라우저에서 UA 를 바꿔 테스트해도 잡히지 않는 이 차이는 앱 저장소를 직접 읽고 나서야 사실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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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을 붙였더니 무엇이 깨졌나 — Career Radar M5 정리
이력서와 공고의 적합도를 판정하는 앱에 검색과 인용, 모델 평가, 실행 흔적을 붙인 다섯 번째 마일스톤을 닫는다. 기록된 실패 열여덟 건에서 반복된 패턴 셋과, 정리 문서를 쓰면서 리뷰에 잡힌 과잉 주장 넷, 그리고 끝내 재지 않은 질문 하나를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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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은 결과를 바꾸면 안 된다 — Career Radar M5-E 실행 흔적
판정 호출마다 run id를 만들어 모델 호출·검색·검증 단계를 입력 원문 없이 기록하게 했는데, 리뷰는 흔적 저장 실패가 판정 응답을 실패시키고 배치 시간 초과 뒤 열린 단계가 성공으로 저장되는 경로를 재현했다. 관측은 결과를 바꾸면 안 되고, 관측 자체에도 마감이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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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 문장이 있다는 것과 그 단계가 돌았다는 것은 다르다 — Career Radar M5-D 첫 라이브 실행
무료 모델로 처음 돌린 모델 모드 평가는 판정이 모델의 것인지 정책의 것인지, 인용이 왜 버려졌는지 답하지 못했다. 답을 넣으려고 고정 문장을 세었더니 리뷰가 그 문장을 모델도 쓸 수 있다는 것을 재현했고, 결국 각 단계가 실제로 한 일을 개수로 돌려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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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티어로 끝내기로 했는데, 코드는 무료를 강제하지 않았다 — Career Radar M5-D
무료 티어에서 검증하기로 했지만, 새 평가 러너는 비무료 모델을 거절하지 않았고 호출 시간 제한과 골든셋 오류 처리에도 빈틈이 있었다. 리뷰에서 세 경로를 재현하고, 실행 전에 거절하거나 호출을 중단하도록 고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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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 하나의 경계 오류가 판정 전체를 실패시켰다 — Career Radar M5-B
판정의 주장마다 검색된 근거 조각을 인용하게 했더니, 인용문이 2,001자이거나 인용이 65개일 때 생성 계약은 통과하고 읽기 계약으로 바꾸는 단계에서 판정 전체가 예외로 실패했다. 이번 앱에서는 인용 오류만 분리해 처리하고 판정 결과는 보존하기로 했고, 그 결정을 경계값에서 한 번 더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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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을 판정에 붙이기 전에, 어디서 못 찾는지부터 쟀다 — Career Radar M5-A
형태 변화와 약어가 있는 질의에서는 결과가 돌아와도 정답이 빠졌다. 근거 검색을 판정 경로에 넣기 전에 합성 코퍼스로 잰 서른여섯 질의 가운데 셋이 그랬고, 그 셋이 임베딩을 열지 말지의 첫 근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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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선을 동결하기 전에, 비교를 끊는 조건부터 고쳤다 — Career Radar M5-0
공유 스키마에 새 항목을 추가하면, 기존 평가 사례가 그대로여도 기준선 비교가 끊기는 구조였다. 비교 규칙을 고치고 정책 보고서를 동결하면서, 실제로 확인한 기능과 아직 확인하지 않은 기능을 나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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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젯은 v6가 됐지만, ChatGPT에서는 첫 화면만 봤다 — Career Radar 호스트 확인 준비
이슈에 적어 둔 '실제 ChatGPT에서 확인'은 나흘 동안 미뤄졌고, 위젯 주소는 ChatGPT에서 처음 화면을 본 뒤로 여섯 번 바뀌었다. 확인 절차를 문서로 만들어 리뷰에 올렸더니 잡힌 것은 삭제 명령이 가리키는 파일과 카드가 그리지 않는 값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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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을 계획하려고, 지금까지 만든 것부터 한 표에 놓았다 — Career Radar M5 계획
다섯 번째 마일스톤 계획을 세우면서 초안을 저장소와 대조했더니, 새로 만들려던 여섯 항목 가운데 셋은 이미 상당 부분 있었다. 있는 것을 빼고 빈틈만 남기니 앞으로 할 일은 검색, 인용, 모델 평가, 실행 추적, 제한된 도구 사용의 순서로 정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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